카카오페이와 카카오페이증권이 당장 쓰지 않을 비상금∙여윳돈을 잠시 보관하고 관리할 수 있는 ‘미니금고’ 서비스를 출시했다.

‘미니금고’는 당장 사용하지 않을 비상금이나 여윳돈을 별도 계좌로 분리해서 보관할 수 있는 서비스다. 결제∙송금∙투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수시로 지출하게 되는 비용과 달리, 아직 뚜렷한 목적은 없으나 곧 사용해야 할 수 있는 예비 자금을 별도로 보관할 수 있어 더욱 효율적인 자산관리가 가능해진다.

‘미니금고’를 신청하면 충전한 카카오페이 머니가 자동 이체되는 카카오페이증권 계좌에 ‘미니금고’라는 연결계좌가 생성되며, 원하는 금액만큼 설정해 보관할 수 있다. ‘미니금고’에 보관된 돈은 필요할 때 언제든지 쉽게 입∙출금할 수 있으며, 하루만 보관해도 카카오페이증권이 지급하는 연0.6%의 예탁금 이용료를 일주일 단위로 받을 수 있다. 기본 500만 원까지 보관 가능하며, 최대 1천만 원까지 한도 증액도 가능하다.



한편 카카오페이와 카카오페이증권은 결제와 동시에 펀드 투자까지 할 수 있는 ‘동전 모으기’∙‘알 모으기’, 목표에 따라 자산을 모으며 금융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버킷리스트’에 이어 비상금과 여윳돈을 분리 보관할 수 있는 ‘미니금고’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CREDIT

원문 출처 : 플래텀
https://platum.kr/archives/15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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