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상급종합병원은 중증진료에 집중하도록 수가 개편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즉, 경증 질환은 의원이나 병원을 방문하고 상급종합병원은 중증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하겠다는 내용이죠.

하지만 경증질환이라도 하더라도 상황에 따라 상급종합병원에서 외래 진료가 불가피한 경우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의견을 수렴해서 세부 개선방안늘 마련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대상이 되는 경증 질환은 100개 질환이라고 하는데요, 궁금하다면 영상을 클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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