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의 신용카드 이용은 늘고, 지갑 속 현금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급수단별 종합만족도는 신용카드가 80.8점으로 가장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현금이 79.5점을 기록해 그 뒤를 이었으며, 선불카드와 전자화폐는 52.3점으로 가장 만족도가 낮았습니다.

지갑 속 현금보유액은 평균 5.3만원이었다. 이는 ’17년 8만원에서 2.7만원 감소한 액수입니다.

연령대별 현금보유액은 50대가 7.1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20대가 2.5만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지급수단은 신용카드, 현금, 체크/직불카드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신용카드 이용비중은 건수, 금액 기준 모두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자료 출처: 한국은행, <2019년 지급수단 및 모바일금융서비스 이용행태 조사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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