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입하고 계신 보험, 어떻게 가입하셨나요? 주변의 권유 혹은 보험 설계사의 권유로 대부분 가입하셨을 텐데요, 암보험은 소비자가 먼저 가입하기 원하는 보험 중에 하나 입니다. 또한 암보험은 암 생존율이 점차 높아짐에 따라 과거에 비해 사전 예방과 치료가 중요해 졌는데요, 발병 후 적절한 치료와 관리,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하고자 필요한 자금 계획을 세우기 위해 선택하기도 합니다. 그럼 암보험 가입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 무엇이 있을까요?

CHECK POINT1. 가족력

암은 유전적인 요인과 가족력을 무시할 수 없는데요, 3대 직계 가족 암발생 이력이 있다고 하면 발생 위험이 높아 암에 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특히 부모나 형제 자매가 암에 걸린 경우 본인의 발병률도 약 2배~3배까지 증가하므로 주의가 필요 합니다.

CHECK POINT2. 어떤 암을 보장 받아야 할까?

암보험의 보장 내용과 기준은 보험사별로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일반암, 소액암, 고액암, 유사암 등으로 나누어 보장합니다. 일반암의 경우 기타 피부암 및 갑상선암을 제외한 모든 암을 말하는데요.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대장암, 위암, 폐암, 간암, 췌장암 등이 대표적입니다.

유사암은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을 의미합니다. 생김새는 암을 닮았지만 수술, 치료 등이 비교적 간단하고 치료의 예후가 좋아 일상 생활에 큰 영양을 미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소액암은 남녀 생식기 관련 암으로서 자궁경부암, 자궁체부암, 유방암, 전립선암, 방광암을 지칭하며, 유사암과 동일하게 전이가 적고 빠른 치료가 가능하죠. 그래서 일반암 진단비와 별도로 분리하여 보장하거나 일반암 진단비로 동일하게 보장하기도 합니다.

고액암의 경우 환자가 부담하는 경제적 비용이 가장 큰 암을 말하는데 보통 뇌암, 골수암, 림프암, 식도암, 췌장암 등이 대표적이나 한화손해보험에서는 간, 담당, 담도 및 담관, 기관지, 폐까지 총 10대 고액으로 폭넓게 보장하고 있습니다.

암 진단비의 경우 보험사마다 보장 개시일 및 감액 기간이 다르고 암 보장 범위 역시 세부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꼼꼼하게 비교하신 후 가입하시는 게 좋습니다.

CHECK POINT3. 암보험 어떤 보장 내용을 확인해야 할까?

암이 발생하게 되면 직접적인 치료비와 경제활동 중단에 따른 간접 비용 등 많은 자금이 필요한데요, 무배당 LIFEPLUS처음부터 지켜주는 암보험(연만기 갱신형)은 업계 최초로 특정바이러스질환진단비, 암특정재활치료비, 말기암호스피스통증완화치료비(가정형,입원형,1회한, 갱신형)를 보장하는 담보를 신설해 암전조질환은 물론 호스피스치료비 등 단계별로 보장하고 있습니다.

* 가입 시점에 따라 보장 내용이 조금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보장 내용은 가입한 상품의 약관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암보험은 보장범위도 넓고 보험금 규모가 커질수록 보험료가 부담될 수 있는데요,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갱신형 담보를 잘 활용한다면 적정 보험료와 보험금의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무배당 LIFEPLUS 처음부터 지켜주는 암보험(연만기 갱신형)은 보험기간을 10, 20, 30년 중 선택해 최대 100세까지 갱신이 가능하며 납입면제, 일반형, 고급형을 운영해 소비자 부담을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보험에 가입하는 목적은 사고가 났을 때 오는 경제적 타격에 대응하기 위해서 입니다. 암보험도 동일하기 때문에 암 보험의 보장 범위와 보험금 규모를 따져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험가입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보험 약관과 상품설명서를 반드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 위 보장 내용은 해당 약관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당 약관(보통약관, 특별약관)을 따릅니다.
  •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 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 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 거절, 보험료 인상 및 보장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이 보험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 공사가 보호하되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 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심의필-제2020-100518-자체(2020.05.28~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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