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의 2018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흡연율은 2010년부터 꾸준히 감소했지만, 오히려 여성 흡연율과 전자담배 사용률은 증가해 흡연 리스크가 감소한 것은 아닙니다.

해외의 경우 흡연자와 비흡연자와 보험요율을 차등 적용하고 있는데요,

국내에서도 일부 보험사의 경우 건강인 할인특약을 통해 비흡연자는 5~20% 할인해 주고 있습니다.

이에 발 맞춰 변화하는 흡연 행태와 리스크에 따라 해외 사례처럼 보험 요율을 달리 적용하는 방안을 점차적으로 검토하는 추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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