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토크ON 보험살롱>

한때 “00을 모르면 간첩”이라는 유행어가 있었는데요,

대다수가 어떤 특정 의미를 알고 있다고 강조할 때 쓰던 표현입니다.

이게 웬 ‘라떼’ 이야긴가 하시겠지만, 오늘 주제와 연관이 있답니다.

이 보험 없으면 간첩’이라고 할 만한 우리의 국민 보험은 무엇일까요?

그렇다면 프랑스와 일본의 국민보험은 무엇일까요?

프랑스와 일본의 특성이 담긴, 우리와 완전히 다른 보험일까요?

아니면 국적은 달라도 국민보험은 나라마다 비슷할까요?

‘글로벌토크ON 보험살롱’ 2편. 각 나라 국민이라면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는 국민보험편!

어떻게 보셨나요?

일본과 프랑스, 그리고 우리 나라는 언어도 위치도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실손의료보험이 국민보험이라는 점이 흥미로웠는데요,

반면 프랑스는 주택이 오래되었다는 특성 때문에 주택보험이 특히 발달했다는 점,

일본은 1인가구가 많아 실손의료보험에 애완동물케어서비스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처럼

각 나라의 특성이 보험에 반영된 부분을 알아보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글로벌 게스트들과 함께하는 글로벌토크ON 보험살롱!

다음 화에서도 재미있는 글로벌 보험 이야기와 함께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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