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한 해 결제금액이 가장 많았던 커피 전문 브랜드는 스타벅스였다.

앱/리테일 분석서비스 와이즈앱·와이즈리테일에 따르면, 스타벅스의 작년 한 해 결제금액은 2조 679억 원이었다.

이어 투썸플레이스 5,651억 원, 이디야커피 5,354억 원, 메가커피 2,787억 원, 할리스커피 1,891억 원, 빽다방 1,571억 원, 파스쿠찌 1,362억 원 순이었다.

  • 스타벅스는 올해 2월 한 달 동안 709만 명이 평균 26,970원을 결제했으며 상위 7개 커피 전문점 브랜드 중 결제금액, 결제자수, 1인당 평균결제금액에서 모두 1위였다.
  • 투썸플레이스는 2월 한 달 동안 277만 명이 평균 16,270원을 결제했다.
  • 이디야커피는 2월 한 달 동안 319만 명이 평균 12,890원을 결제했다.
  • 메가커피는 2월 한 달 동안 276만 명이 평균 9,530원을 결제했다.
  • 할리스는 2월 한 달 동안 93만 명이 평균 13,900원을 결제했다.
  • 빽다방은 2월 한 달 동안 135만 명이 평균 8,460원을 결제했다.
  • 파스쿠찌는 2월 한 달 동안 64만 명이 평균 15,060원을 결제한 것으로 조사됐다.

위 조사는 한국인 만 20세 이상 개인 소비자가 신용카드, 체크카드, 계좌이체, 휴대폰 소액결제로 가맹과 직영 구분없이 커피전문 브랜드에서 결제한 금액을 기준으로 했다. 법인카드, 법인계좌이체, 기업 간 거래 및 기프티콘, 카카오페이, 배달플랫폼등을 통한 결제 금액은 제외되었다.

CREDIT

원문 : https://platum.kr/archives/159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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